트위터에는 트위터에 대해 좀더 실질적으로 배우며 느낄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도사학당입니다.
보통 새로운 웹서비스가 생기게 되면 수많은 곳에서 해당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이미 트위터에 대한 갖가지 정보는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위터에 새로 접근한 분들이 트위터에 가입만 해두고
트위터를 적극 활용하는 비율은 제 개인적인 추산으로는 총 가입자의 5%이하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트위터에 이미 들어와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명인들 덕분에 트위터에 가입한다 하더라도
새로 가입한 분들이 100% 트위터에 대해 매력을 갖고 지속적으로 트위터를 방문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왜냐하면, 처음 가입했을때 보여지는 자신의 프로필,, 그리고 생판 처음보는 '타임라인'..
이걸 보면서 어느 누가 제대로 적응할수 있을까요?
성격상 여기저기 맞붙어서 왕성하게 질문을 쏟을만큼 적극적인 분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꼼꼼한 성격이라면 하나씩 차례대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읽어보기라도 할텐데
덤벙대는 성격이거나 귀챦다고 생각한다면
트위터에 적응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트위터에는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트위터에 적응하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도사학당입니다.
도사학당은 특별히 가르치는 것은 없어도, 최소한 초보자가 트위터에 재미를 붙이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으로 그 소임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사학당의 존재에 색안경을 끼고 보려는 사람도 분명 존재하지만,
도사학당은 도사학당 수강생과 수강생이 아닌 트위터회원간의 그 어떤 구분과 차별은 없습니다.
오히려, 도사학당 제자들은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똑같이 인사를 해도 도사제자들의 인사는 빠뜨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사학당을 무슨 파벌처럼 매도하려는 시도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도사학당의 소임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자율적으로 진행되는 도사학당의 존재와 그 순수한 열정. 그리고 비전에 대해
엉뚱한 그리고 근거없는 비방은 결코 생겨나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도사학당은 자율적으로 움직이게 될것이며,
트위터 초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적응교육에 나름대로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는 도사학당에 교육을 전담할 교수진도 갖출것입니다.
여건이 되면 도사학당이라는 교육재단도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싹도틔우지 못한 도사학당이지만,
앞으로 트위터의 새로운 주인공들을 수없이 배출시킬 야무진 꿈은 품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TAG 도사학당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simpile.com/rss/comment/164댓글 ATOM 주소 : http://simpile.com/atom/comment/164